하나병원 개원 26주년 기념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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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나병원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13회 작성일 26-05-29 15:50본문
하나병원이 올해 6월 개원 26주년이 되었습니다.
어려운 의료환경 속에서도 26년동안 꿋꿋하게 “화상” 외길 만 걸어온 본원은 부울경 지역의 독보적인 화상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5월 29일(금) 오후12시 세미나실에서 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26주년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기념식은 개원26주년 경과보고를 비롯 모범직원 표창(외부상 포함), 장기 근속자 근속패 수여, 정철수 원장 기념사, 노사화합 결의문 선언,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정원장은 기념사에서 “ 하나병원을 개원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6년이나 흘렀습니다. 변함없이 저를 믿고 따라주신 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90% 넘는 중화상 환자를 불철주야로 치료해서 살려낸 기억이 주마등처럼 스칩니다. 많은 시행착오와 난관이 있었지만, 환자를 살려야 한다는 일념으로 결국 사회 복귀 까지 무사히 시켰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해외 학회 및 국내 학회 참석을 통해 화상 최신 기법을 항상 배우고, 연구할 것이며, 최상의 결과를 도출할 것입니다. “ 라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본원은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병원이 되기 위해 사회적 기부와 헌신에 앞장 서겠습니다. 부울경 지역의 든든한 화상 전문 병원으로써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범직원 표창*백화점 상품권 ]
병원장상 : 행정기획부 이토일 대리, 중환자실 정은숙 간호조무사, 화상치료실 김현아 간호조무사, 관리과 정천갑 사원
부산시의사회장상 : 병동 양화진 간호사
[장기 근속자 근속패 수여*격려금]
20년 근속: 영양실 이은정 실장
15년 근속: 진단검사실 윤현지 주임
10년 근속” 진료부 박용래 부장, 물리치료실 김연실 실장, 약국 신미선 사원, 세탁실 이미영 사원





